수도권의 한 아파트 견본주택. /사진=뉴시스 박주성 기자
5월 첫째주에는 서울 및 수도권 인기지역과 지방에서 청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29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5월 첫째주에는 전국 9곳에서 총 5720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15곳, 계약은 12곳에서 진행되며 견본주택은 전국 4곳에서 개관될 예정이다.
주요 청약 접수단지를 살펴보면 ▲서울 강남구 디에이치 포레센트 ▲경기 하남 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이다.
주요 견본주택 예정 단지는 ▲서울 동작구 이수 푸르지오 더 프레티움 ▲경기 하남 위례신도시 우미린 1차 ▲부산 힐스테이트 명륜 2차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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