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셰프는 5월 11일(토) 삼선뜰어린이집과 연계하여 진행될 예정이며, 주제로는 ‘마을 전통시장 장보기’,‘집밥의 고수, 패밀리셰프 되기’의 내용이 구성, 부모와 자녀가 함께 요리 체험을 하며 소통 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서울가족학교는 가족 간에 서로를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실로 이루어진 교육프로그램이며 행복한 가족을 꿈꾸는 서울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고 현재 예비부부교실, 신혼부부교실, 아동기 부모교실, 청소년기 부모교실, 패밀리셰프, 찾아가는 아버지 교실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성북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서울가족학교에 관한 프로그램 문의는 전화나 홈페이지, 성북온가족행복망을 통해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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