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하락(원화가치 하락) 마감했다.
2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5원 내린 1158.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5원 내린 1157.5원으로 출발해 1158.5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미국 1분기 GDP 성장률 3.2%에 대한 부정적 평가로 강달러가 다소 둔화되겠으나 여전히 강한 미국 경제에 대한 확인과 고용지표 대기로 낙폭이 제한될 것"이라며 "환율은 한국 경제에 대한 부정적 시각과 외국인 배당 역송금 수요 등에 여전히 타이트한 수급 등 상승 우호적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