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측은 “적자 면세사업 철수로 손익구조 및 재무구조 개선 목적”이라며 “면세사업 철수(특허 반납)로 총매출액의 감소가 불가피하지만 적자 사업부를 종료해 손익구조는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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