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철쭉과 진달래꽃이 만발해 어우러진 의령 ‘한우산 철쭉제’ 전경/사진제공=의령군청 제광모 주무관
지난 28일, 경남 의령 한우산의 아름다운 철쭉 경관과 군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제20회 한우산 철쭉제’가 많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찾으면서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아름다운 철쭉과 진달래꽃이 만발해 어우러진 ‘한우산 철쭉제’는 의병의 발상지 의령군의 번영과 군민의 평안을 염원하는 철쭉제례를 시작으로 학생들의 글짓기, 그림그리기 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다.
특히 이날 행사장을 찾은 가족 관광객을 대상으로 노래자랑, 제기차기, 보물찾기, 의령사랑 퀴즈 등 다양한 오락행사가 진행되어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등산용 스카프와 손거울, 관광홍보 부채 등 의령을 상징하는 기념품을 증정해 큰 호응을 받았다.
한편 한우산(764m)은 깊은 산세와 계곡이 어우러져 절경을 자아내고 산세가 웅장하여 골이 깊어 곳곳에 기암괴석이 연출하는 절승이 즐비한 가운데 계곡이 시원스럽게 흐르고 있다.
이 계곡은 여름에도 찬비가 내린다 하여 ‘찰비계곡’으로도 불린다. 또한 1998년 영화 이광모 감독, 안성기·송옥숙 주연의 ‘아름다운 시절’에서 두 주연배우가 우마차를 끌고 한우산자락을 굽이굽이 내려오는 인생의 역경을 상징화한 마지막 장면 촬영지로 유명하다.
아름다운 철쭉과 진달래꽃이 만발해 어우러진 ‘한우산 철쭉제’는 의병의 발상지 의령군의 번영과 군민의 평안을 염원하는 철쭉제례를 시작으로 학생들의 글짓기, 그림그리기 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다.
특히 이날 행사장을 찾은 가족 관광객을 대상으로 노래자랑, 제기차기, 보물찾기, 의령사랑 퀴즈 등 다양한 오락행사가 진행되어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등산용 스카프와 손거울, 관광홍보 부채 등 의령을 상징하는 기념품을 증정해 큰 호응을 받았다.
한편 한우산(764m)은 깊은 산세와 계곡이 어우러져 절경을 자아내고 산세가 웅장하여 골이 깊어 곳곳에 기암괴석이 연출하는 절승이 즐비한 가운데 계곡이 시원스럽게 흐르고 있다.
이 계곡은 여름에도 찬비가 내린다 하여 ‘찰비계곡’으로도 불린다. 또한 1998년 영화 이광모 감독, 안성기·송옥숙 주연의 ‘아름다운 시절’에서 두 주연배우가 우마차를 끌고 한우산자락을 굽이굽이 내려오는 인생의 역경을 상징화한 마지막 장면 촬영지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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