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IS동서
건설·건자재 종합기업 아이에스동서(IS동서)의 리빙브랜드 이누스(inus)가 지난해 판매된 자사 타일을 분석한 결과 자연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이 인기를 끈 것으로 나타났다.30일 IS동서가 공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판매 1~5순위 중 벽 타일은 무광 내추럴 스톤 질감, 바닥 타일은 우드 계열이 우세했다.
내추럴 디자인은 이누스 전체 타일의 80%를 차지한다. 이누스 관계자는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건강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자연주의 인테리어가 인기를 끌었다”고 분석했다. 또 “앞으로 직접 생산한 친환경 디자인의 이누스 타일을 바탕으로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디자인을 개발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누스 타일은 국내 공장에서 직접 생산하고 있다. 지난 40년간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국내시장 1위를 지키며 3000종 넘는 디자인의 친환경 타일을 판매한다.
이누스의 전문가가 직접 집을 방문해 현관부터 주방, 발코니에 맞는 디자인을 제안해 차별화한 시공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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