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뽕카
모빌리티 광고 플랫폼 전문기업 뿅카는 ‘뿅카Go’ 서비스 정식 오픈 10일째인 지난 24일 ‘뿅카X옥션’ 캠페인의 예약이 1300건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뿅카는 옥션 외에도 SK커뮤니케이션즈와 ‘뿅카XSK커뮤니케이션즈’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신규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뿅카는 이달 15일 카셰어링 서비스에 광고를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모빌리티 광고 플랫폼인 ‘뿅카Go’를 오픈했다. 뿅카Go는 이용자에게 무상 카셰어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업에게는 광고 플랫폼을 제공하는 모빌리티 광고 플랫폼이다.
뿅카는 옥션 스마일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5월 한 달간 지정한 날짜에 차량을 이용할 수 있는 24시간 이용권을 100원에 판매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용권을 구매자는 오는 5월1일부터 배차 예약을 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뿅카Go 서비스 정식 오픈을 맞아 진행한 첫 캠페인인 ‘뿅카X옥션’이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며 “뿅카Go는 이용자와 기업 모두 윈윈할 수 있는 서비스인 만큼 다양한 이벤트와 부스에 참여하는 등 사용 접근성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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