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중 서지영은 곽한철(차선우 분)의 엄마 역으로,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부산에서 무료한 삶을 보내는 아들을 다정하게 품는 연기를 하게 된다.
서지영과 성훈, 한보름, 데니안, 차선우, 강별 등이 출연하는 드라맥스, MBN 새 수목드라마 ‘레벨업’은 7월 10일(수) 첫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서지영은 제8회 뮤지컬대상 여우조연상과 제9회 뮤지컬대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