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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워터파크는 지난해 8월에 개장, 야외 파도풀을 포함한 실내외 13종의 풀과 6종의 슬라이드 등 총 19개 어트랙션을 갖췄으며 최대 3000명까지 수용할 수 있다.
올해는 특히 물 위에서 색다른 레크리에이션을 즐길 수 있는 ‘딩글러’가 새롭게 운영된다. ‘딩글러’는 거대한 원통형 튜브를 타고 물 위에서 새로운 움직임을 경험할 수 있는 시설로, 내부에 다양한 색상의 공을 더해 재미를 한층 더했다.
제주신화월드는 신화워터파크 재개장을 기념해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스플래싱 서머’ 패키지도 판매한다. ‘스플래싱 서머’ 패키지는 신화워터파크 입장권 2매, ‘딩글러’ 1+1 바우처, 비치볼 20% 할인권 1매로 구성되었다.
한편 신화워터파크 및 ‘스플래싱 서머’ 패키지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제주신화월드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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