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표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건강즙’ 3종
우리맛 연구중심 샘표의 ‘백년동안’이 ‘마이크로발효 건강즙’을 론칭하고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양배추즙’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아로니아즙’,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배∙수세미즙’ 3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백년동안은 건강즙 카테고리를 강화해 향후 건강식품 전문 브랜드로 한 단계 발돋움하겠다는 계획이다.이번에 선보인 백년동안의 건강즙 신제품의 핵심은 73년 역사를 가진 샘표의 독보적인 발효기술로 탄생한 마이크로발효’에 있다. ‘마이크로발효’란 원재료의 단단한 세포벽을 부수는 ‘초미세공법’으로 세포 속 숨겨 진 영양까지 끌어낸 다음, ‘유산균 발효’를 통해 저분자 형태로 바꾸어 흡수가 빠르게 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샘표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건강즙’은 양배추, 아로니아, 수세미 등의 원재료 통째를 영하 196°C 초저온 에서 갈아 넣어 영양소 파괴를 최소하고 건강한 영양성분을 남김없이 모두 섭취할 수 있고 원재료 고유의 신선한 맛과 향이 그대로 살아있다. 설탕, 액상과당, 합성향료, 감미료 등을 넣지 않아 남녀노소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1포씩 팩으로 포장되어 있어 보관 및 휴대도 편리하다.
이번 백년동안 신제품은 샘표 스마트스토어, 샘표식품 온라인마켓 외 다양한 온라인몰에서 판매한다. 1포에 70ml씩, 한 박스에 총 30포가 들어있다. 소비자가격은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양배추즙’과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배∙수세미즙’은 5만9000원(70ml * 30포),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아로니아즙’ 6만9000원(70ml * 30포)이다.
한편 '백년동안 마이크로발효 건강즙’ 론칭을 기념해 샘표는 공식 홈페이지 및 SNS 등을 통해 신제품 체험단,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