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 투병 근황. /사진=허지웅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허지웅의 투병근황이 담겼다. 그의 모습은 활발히 방송 활동을 할 때보다 수척해진 모습.
지난해 12월 혈액암의 일종인 악성림프종 진단을 받아 항암치료를 시작한 허지웅은 사진 속 후드티 모자를 뒤집어 쓰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편 악성 림프종은 발병부터 사망에 이르는 기간이 수개월에 불과하나 아직까지 정확한 발병 원인과 예방법이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주로 목이나 겨드랑이, 사타구니 등에 바둑알 크기 이상의 혹이 만져지면 림프종을 의심할 수 있다.
또 6개월간 이유 없이 체중이 10% 이상 감소하거나 특별한 원인 없이 38도 이상의 열이 지속되는 경우, 또 잠잘 때 옷이 흠뻑 젖을 정도로 땀이 나는 경우에도 림프종을 의심해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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