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광명시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난 1일 구로차량기지 이전대상지로 선정된 광명시 노온사동과 하안동 밤일마을 일대를 담당공무원들과 함께 방문, 주민 의견을 들었다.박 시장은 주민들과의 대화에서 “이 곳은 광명의 맥을 연결하는 심장같은 곳이기 때문에 국토부에서 친환경지하화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전면 재검토할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하겠다”며 “토론회와 향후 일정에 따라 적극적인 의사표현과 시민들의 의견을 하나로 모아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광명시는 3일 오후2시 평생학습원에서 전문가들과 함께 시민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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