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호 감독이 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된 MBC 특별기획 '이몽' 제작발표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경청하고 있다.

'이몽'은 일제 강점기 조선을 배경으로 일본인 손에 자란 조선인 의사 이영진과 비밀결사 의열단장 김원봉이 펼치는 첩보 액션 드라마로 이요원, 유지태, 임주환, 남규리, 허성태, 조복래 등이 출연한다. 오는 4일 오후 9시5분 첫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