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2일 2019년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5G 가입자 70% 이상이 8만5000원 이상 요금제에 가입해 ‘가입자수익개선’에 이바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안정적인 5G망 커버리지는 반드시 선행돼야 하기 때문에 하반기까지 5G망 구축에 전력을 다할 것이다. 기지국은 상반기 5만개,  하반기 8만개를 설치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