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문흥지구 아파트 단지/사진=머니S DB.
지난 1분기 광주지역 아파트 초기분양률은 99.9%로 대구와 함께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내놓은 '2019년 1분기 민간아파트 초기분양률 동향'에 따르면 1분기 말 현재 전국 민간아파트 초기분양률(3개월 초과 6개월 이하)은 81.7%로 전분기대비 3.9%포인트 하락했고,전년동기 대비로도 4.9%포인트 하락했다.
지역별로 광주는 99.9%로 전분기(99.1%)전년동기(99.6%)대비 소폭 상승해 대구와 함께 전국에서 가장 높은 초기분양률을 기록했다.전남은 78.5%로 전년 같은 기간(84.3%)대비 낮아졌다.
지역별로 광주는 99.9%로 전분기(99.1%)전년동기(99.6%)대비 소폭 상승해 대구와 함께 전국에서 가장 높은 초기분양률을 기록했다.전남은 78.5%로 전년 같은 기간(84.3%)대비 낮아졌다.
이같은 추세를 반영하 듯 지난 3월 광주 미분양 주택은 45가구로 전월(49가구)보다 8.2%(4가구)감소해 꾸준한 감소세가 이어졌다. 전남도 1374가구로 전월(1389가구)보다 1.1%(15가구)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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