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사시대로의 시간여행! 제27회 연천 구석기축제가 5월 3일부터 5월 6일까지 연천 전곡리유적에서 개최되고 있다. / 이하 사진제공=연천군
선사시대로의 시간여행! 제27회 연천 구석기축제가 5월3일부터 6일까지 연천 전곡리유적에서 개최되고 있다.매년 어린이날을 즈음해 열려 올해로 27회를 맞이하는 구석기축제는 세계 최대 규모의 선사시대 체험 축제로서 프랑스, 독일, 일본 등 9개국의 선사시대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으며, 구석기 바비큐 체험, 구석기 활쏘기 체험 등을 통해 선사시대로 돌아간 듯한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한편 축제가 열리는 연천 지역의 날씨는 5일과 6일 모두 맑고 낮 동안은 무척 따뜻해 야외 나들이에 더할 나위 없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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