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조이(FROM XOY)
프롬조이의 ‘에키실린 카밍 크림’은 고대 북미 인디언이 피부 진정에 사용한 허브 에키네시아를 통해 독자 개발한 ‘에키실린’이 60% 함유돼 무너진 피부 밸런스를 맞춰주고, 피부 본연의 자생력을 길러준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또한 피부 장벽 유사 성분인 1만 PPM의 고농도 세라마이드 성분이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피부 보호막을 형성해 장시간 수분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한편, 프롬조이의 신제품 ‘에키실린 카밍 크림’은 공식 홈페이지와 쇼핑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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