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틀하우스’는 브랜드 슬로건인 ‘일일 일소(一日一牛)'를 중심으로 누구나 부담없이 소고기를 매일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 경영 원칙이다. 복잡한 유통 단계를 줄여 고품질의 소고기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국내 소고기 문화의 새로운 장을 열어나갈 방침이다.
‘캐틀하우스’ 1층은 기존 정육점과 차별화된 신개념 육류 브랜드숍으로 고품질의 소고기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북미산 프리미엄 소고기 브랜드 ‘엑셀비프(Excel®)’와 ‘프리미엄 시그니처 앵거스’를 비롯해 다양한 냉장∙냉동육과 가정 간편식(HMR) 등을 구입할 수 있다.
‘캐틀하우스’는 2019년 4월 100g 기준으로 미국산 탑초이스 냉장육을 안심 5,500원, 등심 3,900원, 치맛살 2,600원 선에 판매하고 있다. 또한 ‘캐틀하우스’에서 고기를 구입한 손님 중 예약 손님에 한해 4층 루프탑 라운지의 공간과 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2층에 위치한 ‘캐틀라운지’는 소고기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브랜드 슬로건에 따라 프리미엄 소고기 스테이크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시그니처 메뉴인 안심과 등심 스테이크는 1인분 180g 기준으로 19,900원이다. 1인분 9,900원에 제공되는 ‘오늘의 스테이크’는 부챗살, 치맛살, 살치살 중 매일 좋은 고기의 부위를 선별해 오늘의 스테이크로 제공한다.
스테이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샐러드바와 카페도 함께 선보였다. 스테이크 주문 시 3,000원을 추가하면 ‘샐러드바’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카페에서는 다양한 커피와 차, 베이커리 제품 등을 판매한다.
캐틀팜 김성식 대표는 “많은 사람들이 고품질의 소고기를 합리적인 가격에 매일 즐겼으면 하는 바람으로 복합 미트샵인 캐틀하우스를 오픈하게 됐다”며 “‘엑셀비프(Excel®)’ 등 프리미엄 소고기 브랜드의 소비자 접점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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