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각절차가 진행 중인 태림포장이 이틀째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금융투자업계는 태림포장그룹이 이번 인수합병(M&A) 거래에서 1조원이 넘는 매각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8일 오전 11시30분 태림포장은 전 거래일 대비 1560원(22.91%) 오른 8370원에 거래되고 있다.
태림포장그룹 대주주는 IMM 프라이빗에쿼티(PE)로 .현재 IMM PE의 송인준 대표이사, 김영호 수석부사장, 손동한 부사장 등이 태림포장 등기임원으로 있다. 이들 주주는 매각주관사를 모건스탠리로 선임하고 지난주 인수 희망자를 대상으로 투자안내문을 발송했으며 유력후보로 한솔제지 등이 거론됐다
8일 오전 11시30분 태림포장은 전 거래일 대비 1560원(22.91%) 오른 8370원에 거래되고 있다.
태림포장그룹 대주주는 IMM 프라이빗에쿼티(PE)로 .현재 IMM PE의 송인준 대표이사, 김영호 수석부사장, 손동한 부사장 등이 태림포장 등기임원으로 있다. 이들 주주는 매각주관사를 모건스탠리로 선임하고 지난주 인수 희망자를 대상으로 투자안내문을 발송했으며 유력후보로 한솔제지 등이 거론됐다
한편 태림포장은 골판지 상자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 6087억원, 영업이익 357억원을 달성했다. 계열사인 태림페이퍼의 지난해 연간 매출은 4829억원, 영업이익은 884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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