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클로젯(Beyond Closet)
2010년 첫선을 보인 I.L.P 라인은 강아지를 모티브로 한 그래픽이 특징으로 대중들에게 비욘드클로젯을 알리는 큰 역할을 한 심볼릭 아이템이다.
이번에 공개된 I.L.P 라인은 새롭게 개발한 도그 아트워크를 패치와 자수 와펜, 프린팅 등 다양한 기법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비욘드클로젯은 I.L.P 라인 출시와 함께 세컨드 라인과 컬렉션 라인도 공개했다. 세컨드 라인의 라임, 오렌지 등 다채로운 컬러로 구성된 반팔 티셔츠는 청량감 가득한 여름 패션을 완성시켜준다. 클래식한 디자인의 베스트는 여름철 단품으로 착용 시 민소매로 연출할 수 있으며, 셔츠 위에 착용하면 감각적인 레이어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또 지난해 10월에 진행된 서울패션위크 19SS 컬렉션을 통해 선보였던 컬렉션 라인도 만나볼 수 있다.
고태용 디자이너는 “국민 개티라고도 불리는 I.L.P 라인은 지금의 비욘드클로젯을 만들어 준 의미 있는 라인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아이템”이라며, “이번 컬렉션은 이전에 선보인 적 없는 디테일과 다채로운 컬러로 출시되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한편, 비욘드클로젯은 매달 I.L.P 라인의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반려동물에게 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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