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14일 1186~1187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87.80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과 중국간 무역협상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달러 강세·위안화 약세 등으로 상승 압력이 여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