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이 이사강. /사진=문제적남자 방송캡처
이사강은 영국의 3대 영화학교인 런던필름스쿨에서 최고작품상을 받으며 졸업한 것으로 드러났다. 아울러 단편영화 '인어섬'으로 일본 도쿄국제영화제에서 관객상을 받는가 하면 세계 3대 패션스쿨인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에서 미술학 석사학위를 받기도 했다.
이사강은 "아버지가 치과의사인데 문학가가 되고 싶어 하셨다. 지금도 시집, 수필집을 내시는 분"이라면서 "아버지가 프랑스의 소설가이자 극작가인 프랑수아즈 사강을 본따 내 이름을 사강이라고 지었다"고 전했다.
이사강은 언니가 유학 중이던 런던에 갔다가 런던필름스쿨 진학을 결심했다고. 이사강의 언니는 패션 디자이너 이도이씨다. 이사강은 “언니는 패션 디자이너다. 겐조와 크리스챤 디오르의 두번째 디자이너까지 됐다”고 소개했다.
이도이씨는 1975년생으로 현재 패션브랜드 ‘도이(Doii)’의 대표다. 계명대 서양학과를 졸업한 그는 1998년부터 2002년까지 센트럴 세인트 마틴 예술대학에서 공부했다. 이사강은 "아버지가 치과의사인데 문학가가 되고 싶어 하셨다. 지금도 시집, 수필집을 내시는 분"이라면서 "아버지가 프랑스의 소설가이자 극작가인 프랑수아즈 사강을 본따 내 이름을 사강이라고 지었다"고 전했다.
이사강은 언니가 유학 중이던 런던에 갔다가 런던필름스쿨 진학을 결심했다고. 이사강의 언니는 패션 디자이너 이도이씨다. 이사강은 “언니는 패션 디자이너다. 겐조와 크리스챤 디오르의 두번째 디자이너까지 됐다”고 소개했다.
한편 이도이씨는 차세대 안나수이로 불리며 유럽 명품 브랜드에서 활약했고 지난 2006년 파리에서 개인브랜드 ‘도이파리스(Doii Paris)’를 론칭했다. 현재 한국에는 서울 가로수길과 대구 등에 매장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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