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요태(Koyote) 멤버 신지가 김종민과 열애를 바라는 네티즌들에게 부탁의 말을 전했다.
신지는 5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더님(김종민)이랑 엮는 거 그만. 피드 올릴 때 마다 이런 반응인데 저희 서로 불편합니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사이좋은 남매를 왜 자꾸 그런 쪽으로 연결 시키세요. 이러시면 투샷 이제 못 올려요~ 그러지 말아요 우리"라고 부탁했다.
또한 신지는 "코요태 김종민 신지, 남매 그냥 남매 현실남매. 맨날 싸우는 남매 진짜 남매. 가족보다 더 가족 같은 남매"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앞서 신지는 김종민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스스럼없이 올려왔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일부 팬들이 "잘 어울린다", "두 분 잘 되길 바란다" 등의 댓글이 달았다.
한편, 신지와 김종민이 속한 코요태는 5월 17일~19일 진행되는 '올 패밀리 뮤직 페스티벌(AFMF)'에 출연한다.
사진. 신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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