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휘 프로필. /사진=화이브라더스코리아 제공
이날 이동휘는 포털사이트에 등록된 자신의 프로필 사진에 당황한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동휘는 “이번 영화를 촬영하면서 찍은 인터뷰 사진이 프로필(사진)이 됐더라”라며 “나도 보고 당황했다. 주변에서 정치인 같다고 놀린다. 다시 바꿀 생각”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찾아보지 말아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나 이동휘의 프로필 사진 언급으로 이동휘의 이름은 이날 오후 1시 기준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화제가 되고 있다.
이동휘의 프로필 사진을 본 DJ 박선영은 “총선 출마하시는 줄 알았다. 캡처해야 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영화 '어린 의뢰인'은 인생 최대 목표는 오직 성공뿐인 변호사가 7살 친동생을 죽였다고 자백한 10살 소녀를 만나 마주하게 된 진실에 관한 실화 바탕의 작품이다. 오는 22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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