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현의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가 “배우 윤서현이 SBS 금토 드라마 ‘녹두꽃 (연출 신경수, 작가 정현민)’에서 ‘홍계훈’ 역으로 캐스팅되었다. 맹 활약을 펼칠 윤서현에게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 높은엔터테인먼트

‘녹두꽃’은 동학 농민혁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농민군과 토벌대로 갈라져 싸워야 했던 이복형제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윤서현이 연기하는 홍계훈은 실존 인물로 임오군란 당시 '민비'를 구한 인물로 알려져있다. <녹두꽃>에서 홍계훈은 민비에 대한 충성심이 강한 인물로 전봉준과 동학농민군이 봉기를 일으키자 '양호초토사'에 임명되어 이를 진압하기 위해 전라도로 내려오게 된다.

한편, ‘녹두꽃’은 매주 금, 토요일 SBS에서 오후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