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하락(원화가치 하락) 마감했다.
1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8원 내린 1188.6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9원 내린 1188.5원으로 출발해 1188.6원에 마감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9원 내린 1188.5원으로 출발해 1188.6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과 좋은 대화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히면서 미중 무역긴장이 다소 완화되는 분위기다"면서 "원/달러 환율도 상승 탄력이 약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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