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연서가 태국 푸켓에서 팔색조 매력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에서 오연서는 푸켓의 햇살 아래서 다양한 의상과 포즈로 눈길을 끌었다. 화보 속 오연서는 안경과 브이넥 니트를 매치해 이지적인 스타일을 선보이는가 하면, 화이트 컬러의 펀칭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착용해 순수하면서도 상큼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오연서를 커버 스토리로 다룬 기사의 제목은 ‘제3의 매력’으로, 오연서가 인터뷰를 통해 자신만의 뷰티와 패션 팁도 공개했다고 전했다.
한편, 오연서는 오는 11월 방영될 예정인 로맨틱 코미디 ‘하자있는 인간들’로 복귀할 예정이다. ‘하자있는 인간들’은 드라마 ‘용팔이”엽기적인 그녀’를 연출한 오진석 PD의 새 작품이다. 오연서는 극중 주서연 역을 맡는다.
사진제공. 그라치아(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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