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배지현 인스타그램 캡처
LA 다저스의 류현진이 뛰어난 피칭으로 시즌 6승을 달성한 가운데 아내 배지현이 해당 경기를 직관한 인증샷을 올렸다.
류현진은 20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레즈와의 방문 경기에 선발투수로 등장해 7이닝 5피안타 1볼넷 4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6승을 따냈다.
지난 2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부터 무실점 기록을 31이닝까지 연장한 류현진은 평균 자책점 부문 메이저리그 전체 1위(1.52)에 등극했다.
같은날 배지현은 20일 본인의 SNS 계정을 통해 이날 타석에 나서기 전 대기하고 있는 류현진의 뒤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여기에 “온 파이어(On Fire)”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남편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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