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 뷔의 개인 중국 팬클럽 ‘바이두태형바’가 24억 원어치 앨범 공동구매 영수증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바이두태형바’가 방탄소년단의 새앨범 '페르소나' 앨범 공동구매에서 총 16만 2400장이라는 한국 가수 신기록을 세우며, 무려 약 24억 2000만 원 어치의 영수증을 인증했다. 





이는 한국 가수 최고 16만 장의 고지를 점령한 최초의 팬클럽이며, 그룹 전체가 아닌 개인 멤버의 팬클럽이 세운 기록이라는 점에서 더 놀라움을 자아낸다.





첫 구매 물량 10만 7000장으로 최단기간 한국 가수 신기록을 경신한데 이어 하며 16만 장이라는 기록적인 판매고를 올린 바이두태형바의 공동구매는 여전히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두태형바'는 5월 중순 이후에만 4만 8000장의 물량을 재주문했다. 이는 뮤직뱅크, 음악중심 등 방탄소년단이 각 음악방송에서 1위를 유지하는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바이두태형바'의 공동구매를 통해 기부 프로모션 앨범 2장을 구매하면 한 끼 무료 급식비인 4위엔을 기부하게 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뷔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