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고백. /사진=한밤 방송캡처
지창욱은 “전투식량을 그렇게 많이 먹을 줄 몰랐다”면서 “군대 가서 12kg 쪘다가 다시 감량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라면이나 냉동 식품을 많이 먹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냉동 식품 CF가 자신 있다면서 눈빛 연기를 즉석에서 하기도 했다.
공백기 동안 탐났던 역할을 묻자 지창욱은 "그냥 다 부럽다. 친구들이나 후배들 연기하는 것을 보면 내가 나가서 저렇게 할 수 있을까 생각이나 걱정이 되기도 하고"라고 소감을 전했다.
지창욱은 "군대에 있는 1년 8개월 동안 많이 배웠고,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입대 한 번 더 할 수 있냐'고 묻자 지창욱은 "그건 좀"이라면서 어금니를 꽉 깨물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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