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1000명 후원. /사진=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이날 방송에서 평소 기부천사로 소문난 션은 "현재 1000명을 후원하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1000명이라는 놀라운 숫자에 경악한 출연자들은 션에게 질문을 쏟아 냈다. 주영훈은 "아내 정혜영씨 입장에서는 꼭 1000명까지 할 필요는 없지 않느냐. 100명만 해도 훌륭한 건데, 아내가 불만을 제기한 적은 없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션은 "실제로 불만이 있었다. 그래서 아내가 반대하는 건 안 했다"고 얘기했다.
1000명이라는 놀라운 숫자에 경악한 출연자들은 션에게 질문을 쏟아 냈다. 주영훈은 "아내 정혜영씨 입장에서는 꼭 1000명까지 할 필요는 없지 않느냐. 100명만 해도 훌륭한 건데, 아내가 불만을 제기한 적은 없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션은 "실제로 불만이 있었다. 그래서 아내가 반대하는 건 안 했다"고 얘기했다.
출연진은 "그럼 안 해서 1000명인 거냐", "하지 말라고 하면 안 하니까 부부싸움을 안 하는 것 같다"며 감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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