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은 피아니스트 '김나현'과 베이시스트 '양지운'으로 구성된 팀으로, '제 4회 자라섬 국제 재즈 콩쿨'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아이유의 정규 Last Fantasy의 트랙 '라망(L'amant)' 세션과 토마스쿡(정순용), 박새별 등 실력파 가수들의 라이브 세션으로 활약했다.
'김양'의 첫 번째 EP 'Providence'는 조밀한 짜임과 둘의 유니즌 보컬라인으로 가득찬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며, '고현정'과 '황병준'이 믹싱과 마스터링에 참여하여 더욱 완성도를 높였다.
음원유통사 '필뮤직'은 "자연스러운 데에 아름다움이 있다는 말은 이들의 음악을 두고 하는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며, 청중에게 '김양'의 진솔한 이야기가 전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김양'의 EP 'Providence'는 오는 5월 27일 정오, 전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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