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 멤버 신혜성이 2003년 KBS 라디오 '강타, 신혜성의 자유선언' 이후 16년만에 라디오로 돌아온다.

 




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는 "신혜성이 오는 6월 3일 첫 방송되는 SBS 러브FM(103.5Mhz) ‘음악 오디세이’ DJ로 전격 합류한다"고 밝혔다. 












‘신혜성의 음악 오디세이’는 토크가 있는 음악 전문 프로그램이다. ‘음악 오디세이’는 세계 유행 음악이라는 콘셉트로, 귀에 익숙한 다양한 분야의 음악들로 저녁 시간을 풍성하게 채워줄 전망이다.





신혜성은 ‘음악 오디세이’를 통해 그가 즐겨 듣는 음악은 물론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소개한다. 그는 음악과 함께 그 음악의 숨은 이야기, 배경, 그리고 뮤지션의 일대기까지 쉽고 재미있게 풀어낼 예정이다. 또한 ‘음악 오디세이’에는 각 분야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출연해 인문학적 정보는 물론 영화, 공연, 여행, 패션, 심리학, 최신 트렌드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눠본다.





라이브웍스컴퍼니는 "신혜성이 16년만에 라디오 DJ로 돌아온다. 오랜만에 DJ로 여러분들과 함께하게 된 만큼 떨리고 긴장되는 마음으로 첫 방송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응원과 청취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SBS 러브FM에서 새롭게 만나는 ‘신혜성의 음악 오디세이’는 오는 6월 3일부터 매일 저녁 8시 반에 방송되며, 라디오 주파수 103.5Mhz와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를 통해 들을 수 있다.




사진제공.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