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금종려상 트로피 든 봉준호 감독(왼쪽), 배우 송강호
제72회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에서 영화 '기생충'으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봉준호 감독이 27일 주연배우 송강호와 함께 트로피를 들고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