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하락(원화가치 하락) 마감했다.
2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9원 내린 1184.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4원 내린 1186.0원으로 출발해 1184.5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이번주 환율은 미국 경기 둔화 우려 속 달러화의 상승 탄력이 약화되고 개입경계를 비롯해 월말 네고 등에 하락 압력이 예상된다"면서 "다만 미중 무역긴장 지속과 유럽 정치 불안, 중국 지표 발표 속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 등에 지지력은 유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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