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코스피가 미·중 무역분쟁 해빙모드 기대감 속에 강보합 출발했다.
코스피지수는 28일 전 거래일 대비 0.56포인트(0.03%) 오른 2044.77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과 기관은 40억원, 1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은 43억원 순매도했다.
시총 상위종목 대부분 보합권 내 등락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셀트리온은 1%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1.88포인트(0.27%) 오른 691.55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은 43억원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26억원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순매수, 순매도를 번갈아가며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스튜디오드래곤 등이 1~2%대 상승세다.
서상영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무역합의를 고대하고 있다는 발언에 이어 중국 외교부도 미국과의 갈등은 대화로 풀어야 한다고 발표하는 등 국내증시에 긍정적”이라며 “화웨이 최고경영자(CEO)가 중국 정부의 애플에 대한 제재 가능성이 보도되자 거부해야 한다고 발표한 점도 우호적”이라고 설명했다.
코스피지수는 28일 전 거래일 대비 0.56포인트(0.03%) 오른 2044.77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과 기관은 40억원, 1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은 43억원 순매도했다.
시총 상위종목 대부분 보합권 내 등락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셀트리온은 1%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1.88포인트(0.27%) 오른 691.55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은 43억원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26억원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순매수, 순매도를 번갈아가며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스튜디오드래곤 등이 1~2%대 상승세다.
서상영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무역합의를 고대하고 있다는 발언에 이어 중국 외교부도 미국과의 갈등은 대화로 풀어야 한다고 발표하는 등 국내증시에 긍정적”이라며 “화웨이 최고경영자(CEO)가 중국 정부의 애플에 대한 제재 가능성이 보도되자 거부해야 한다고 발표한 점도 우호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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