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기생충'으로 한국 영화 최초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봉준호 감독과 주연배우 송강호가 지난 2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상패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머니투데이 DB

바른손이앤에이가 이틀째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칸 국제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은 영화 <기생충>의 제작사라는 사실이 부각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28일 오전 9시34분 현재 바른손이앤에이는 전 거래일 대비 330원(13.10%) 오른 2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 최대주주인 계열사 바른손도 160원(5.84%) 오른 2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지난 25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2회 칸 영화제에서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은 한국영화 역사상 최초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