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 방송. /사진=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 방송 화면 캡처
양현석 YG 엔터테인먼트 대표(50)의 성접대 의혹을 방송한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가 자체 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27일 저녁 8시55분 '탐사기획 스트레이트' 제49회는 전국 시청률 5.3%를 기록했다.
수도권 시청률은 6.0%까지 올랐다. 전 주 시청률은 3.2%(전국), 3.4%(수도권)다.
1년 만에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지난해 5월13일 '스트레이트' 10회는 ‘사모님의 비밀 특명’이라는 제목으로 대한항공 일가의 ‘갑질’을 다뤄 전국 5.4%, 수도권 6.0%를 기록한 바 있다.
'스트레이트'는 이날 동시간대 예능보다 성적이 좋았다.
한편 이날 '동남아 부호들에 대한 YG의 은밀한 접대'편은 가수 승리(29)가 소속된 YG엔터테인먼트가 해외 재력가를 성접대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양현석 대표는 "사실 무근"이라고 반박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