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화월드
‘Summer Night Jazz’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신화러브콘서트’는 제주신화월드 메리어트리조트관 1층 ‘카페 디 아일렛’ 라운지에서 진행되며, 제주신화월드 이벤트 카테고리 및 네이버 예약을 통해 선착순 40명에 한해 예약을 받고 있다. 네덜란드 출신의 롭 반 바벨은 탄탄한 클래식 기본기를 바탕으로 폭넓은 공간미와 화려한 테크닉, 그리고 최고의 스윙감으로 유럽 재즈의 정수를 보여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우디 쇼(Woody Shaw), 랜디 브레커(Randy Brecker), 슬라이드 햄프턴(Slide Hampton)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협연했다.
그는 2009년 EBS ‘스페이스 공감’을 통해 ‘반달’을 재즈곡으로 재해석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국내 최정상급 무대에 초청된 것은 물론, 한국 재즈 싱어 이부영과 ‘One Day’, ‘Reverie’ 등 음반까지 제작했다. 또한, 외국인 연주자로서 전무후무하게 ‘The Ghost, The King & I – Live in Seoul’, ‘Just Me’ 등 한국에서 초청 음반을 발매, 현재까지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제주 출신의 고재규 베이시스트는 2013년 EBS ‘스페이스 공감’ 출연을 시작으로 대중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매년 울산 칠포 자라섬 태화강 대구강릉 등 전국에서 펼쳐지는 국제 재즈 페스티벌 무대를 장식해 왔다. 그 외에도 KBS ‘콘서트 7080’ 및 ‘열린음악회’,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 MBC 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 등 많은 방송에도 출연한 이력이 있다.
그는 또 아웃포스트, 트리오 마인폴리, 이동섭, 박용규, JK김동욱 등 국내 수많은 아티스트들의 음반 작업에 동참하기도 했다.
한편 ‘신화러브콘서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제주신화월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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