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사진=뉴스1 DB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파티게임즈 전 경영진인 최모씨, 이모씨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및 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들의 횡령·배임 액수는 총 122억원이며 2016년 별도기준 자기자본 8.61% 수준이다. 거래소는 서울 남부지검의 공소장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이들의 횡령·배임 액수는 총 122억원이며 2016년 별도기준 자기자본 8.61% 수준이다. 거래소는 서울 남부지검의 공소장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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