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예총 포스터. / 사진제공=용인예총
용인국악협회가 펼치는 세대공감 전통연희의 향연 '잔치'가 12일(수) 저녁 7시30분 용인시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열린다.이 잔치는 엿타령과 재담, 율창(효좌)-남창가곡(소용이), 학춤, 민요, 판굿, 국악가요, 버꾸춤, 판소리, 한국무용 등 예인들의 무대기획으로 남녀노소 및 아이돌 취향까지 저격하는 종합 예인세트다.
출연진은 경기민요 스타 이희문과 놈놈, 용인문화재 최근순 명창, 버꾸춤의 서한우 명인, 서울국악예술단의 재담, 한영숙 학무보존회(김영미, 정지윤, 이승희, 손누리, 임송연, 노주연), 연희그룹 유흥, 경기시조합창단, 경기소리보존회 등 무려 60여명이다.
이번 잔치는 용인국악협회 차진복 회장이 총연출을 맡는다. 예술감독 윤종욱, 기획구성 김병성(국립국악관현악단 단원), 조연출 정지윤, 영상 박선식 등 용인에서 거주하는 실력파 전문예인들의 협헙 무대가 펼쳐진다.
공연문의는 용인예술총연합회와 용인국악협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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