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에서 기안84 친구로 잘 알려진 김충재 작가가 4일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삼성디지털프라자 강남본점에서 열린 생활가전 사업의 새 비전인 프로젝트 프리즘의 첫번째 신제품 비스포크(BESPOKE) 냉장고 미디어데이에서 자신이 디자인한 가전 제품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프로젝트 프리즘은 삼성전자가 생활가전 사업을 한 단계 도약시키겠다는 프로젝트로 다양한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이 반영된 맞춤형 가전 시대를 만들어가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