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교육
제7회 베트남 국제 베이지&키즈페어는 베트남 내 최대 영유아 산업 전문 전시회로 한국, 중국, 대만, 싱가포르, 일본, 스위스, 태국, 인도네시아 등 10개국, 150여개 교육 및 유아용품 기업이 참가했다.
장원교육은 행사 기간 동안 해외 바이어들에게 '척척 리듬한글', '장원 세이펜 한글' ,'책읽는아이들' 등 한글, 중국어, 일본어, 독서 등 다양한 과목의 자사 인기 학습지와 영유아 교육 기관용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최근 베트남에서 한류 열풍으로 한글을 배우려는 수요가 증가하면서 장원교육의 한글 교육 프로그램이 큰 관심을 받았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장원교육 관계자는 "베트남은 인구의 65% 이상이 35세 미만인 젊은 층으로 구성돼 유아 관련 시장 잠재력이 높은 나라로 손꼽히고 있다"며 "앞으로도 베트남 등 해외 진출할 수 있는 자리에 참가해 우수한 학습 콘텐츠를 전 세계 바이어와 고객들에게 알릴 것이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