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홈구장 체이스필드를 찾은 김병현. /사진=뉴스1
김병현 해설위원이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5일 출연하면서 관심이 모아진다.
야구선수 출신인 김병현 해설위원은 1999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서 데뷔했다. 당시 투수 김병현은 2001년 애리조나 유니폼을 입고 월드시리즈에 나서 뉴욕 양키스를 꺾은 우승 멤버로 잘 알려져 있다.
이후 1995년 청룡기 MVP에 올랐고 제13회 방콕 아시안게임 남자 야구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김병현 해설위원은 메이저리그, 일본 프로야구 등을 거쳐 2012년 한국에 돌아와 넥센(현 키움) 히어로드, KIA 타이거즈 등에서 뛰고 은퇴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김병현 해설위원은 메이저리그 투수들이 본 이달의 투수 '류현진'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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