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욱 광주은행장(가운데)은 지난 4일 어린이날 그림대회 수상자를 초청해 시상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 마재필 광주은행 부행장./사진=광주은행 제공
광주은행은 지난 4일 광주 동구 본점 3층 대강당에서 '어린이날 그림대회' 수상자를 초청해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소중한 아이들의 꿈을 마음껏 펼친 이번 ‘광주은행과 함께하는 어린이날 그림대회’에는 5월5일 어린이날 진행됐으며, 1만여명의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함께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대회 당일 출품된 작품은 대학교수 및 지역 화가 등 전문가들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입선을 포함해 총 180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심사 결과 유치부, 초등부 저학년, 초등부 고학년 각 부분 대상은 ▲박예슬(서석 유치원), ▲염지호(새별초등학교 1학년), ▲박소은(신용초등학교 5학년) 어린이가 차지했으며, 동상 이상을 수상한 어린이 30명에게는 상장과 메달, 부상, 기념품 등을 전달했다.
수상작 30개 작품은 지난 4일부터 2주간 광주은행 본점 1층 로비에서 전시된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자라나는 꿈나무들이 미래에 대한 더 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광주·전남의 대표은행으로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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