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맛2 이형철. /사진=TV조선 방송캡처
이형철은 직접 보트를 운전하며 "배 운전이 되게 쉽다"라며 여유를 부렸고 신주리는 "처음 타 본다. 운치 있다. 정말 생각도 못 했다. 깜짝 놀랐다"라며 긍정적인 호응을 해 줬다.
이어 이형철은 신주리에게 한번 운행을 해 볼것을 권했고 이형철은 운전석에 신주리를 앉힌 후 뒤에서 백허그를 하며 함께 핸들링을 했다. 신주리는 깜짝 놀랐고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는 출연진들도 놀랐다.
이를 모니터하던 최화정은 “저게 어른의 연애다”라며 고개를 끄덕였고 천명훈은 "저 형 선수다 선수"라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두 사람은 스카이라운지로 이동해 저녁식사를 함께했다. 신주리는 "아까 전에 배를 운전하시고 배를 당기시고 할 때 남성미가 '뿜뿜' 이었다"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에 이형철은 기쁜 내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두 사람은 스카이라운지로 이동해 저녁식사를 함께했다. 신주리는 "아까 전에 배를 운전하시고 배를 당기시고 할 때 남성미가 '뿜뿜' 이었다"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에 이형철은 기쁜 내색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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