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윤 해명. /사진=해피투게더 방송캡처
이승윤은 '나는 자연인이다'로 생긴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그는 "사람들이 재방송을 통해 나를 계속해서 보니까 나를 두고 아는 사이라고 생각하더라"라면서 "길을 걷다 한 어르신이 나를 살짝 때리더라. 그분이 '왜 아는 척을 안 하냐. 매일 보는데 서운하다'고 말했다"고 이야기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를 듣던 전현무는 "이승윤씨 이렇게 재밌는 사람이었냐"라면서 감탄했다. 전현무가 "'전참시'를 어제 찍었다. 말 길고 내용 없다고 엄청 혼났다"면서 이승윤의 변화에 놀라움을 표하자, 이승윤은 "프로그램마다 각자 특색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사람들이 안 질리는 거다"라고 답해 웃음을 더했다.
이날 이승윤은 당일 촬영도 ‘자연인’ 스케줄을 미루고 온 것이라고 밝혔다. 이승윤은 “고정 스케줄이 아니다. 다 자연인 형님들 스케줄에 맞춘다. 약초 말리기와 같은 중요한 스케줄이 있으면 촬영을 못 한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전현무는 "이승윤씨 이렇게 재밌는 사람이었냐"라면서 감탄했다. 전현무가 "'전참시'를 어제 찍었다. 말 길고 내용 없다고 엄청 혼났다"면서 이승윤의 변화에 놀라움을 표하자, 이승윤은 "프로그램마다 각자 특색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사람들이 안 질리는 거다"라고 답해 웃음을 더했다.
또 ‘산을 샀다’는 루머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이승윤은 “다른 사람들은 좋은 땅, 아파트가 있으면 소개를 한다고 하는데 전 산 매물을 소개받는다. 아직 산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