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뉴욕에서 근황을 전했다. 제시카는 6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아침. 뉴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그녀는 화이트 재킷과 연청으로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했다. 특히 청순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크리스탈과 제시카는 지난 3일 리얼리티 프로그램 촬영 차 미국으로 출국했다.
사진. 제시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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