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독, 회화 등 활발한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우 구혜선이 7일 서울 마포구 합정동 진산 갤러리에서 기자간담회에 앞서 포토타임을 가진 뒤 자리 정돈을 위해 단상을 나서고 있다.

구혜선은 '니가 없는 세상, 나에겐 적막' 시리즈의 작품을 오는 7월28일까지 서울 마포구 합정동 진산갤러리에서 전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