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용식. /사진=뉴시스
개그맨 이용식이 오늘(10일) '아침마당'에 출연하면서 관심이 모아진다.
1975년 MBC '제1기 코미디언 선발대회'로 데뷔한 이용식은 MBC TV '뽀뽀뽀'를 19년간 진행하며 '뽀식이'란 애칭을 얻었다. 이후 '웃으면 복이 와요', '일요일 밤의 대행진',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 등 코미디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 3월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해 한쪽 눈이 실명한 사실을 전하며 "과로하며 혈압 관리를 못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도전 꿈의무대' 코너가 꾸며져 5승 가수들이 모인 가운데 가수 남진, 개그맨 이용식 등이 패널로 출연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